일부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을 경우 해당 CODEC이 설치되지 않은 탓일 경우가 많습니다. 아래의 파일을 받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.

 


 

 

 

작업중인 동영상의 한 장면 - Still Cut / 2005. 5

 

 

33년간에 걸친 파란만장한 방황 끝에 예루살렘에 도착한 타오르가 신의 아들을 만나기 직전입니다. 하지만... 그 신의 아들을 지척에 두고 타오르는 허망하게도 숨을 거두고 맙니다. 5월 8일 떠나는 이스라엘 여행 전에 이 장면을 완성하여 올리고 가려 했으나 워낙 시간이 많이 걸리는 바람에 우선 정지화면을 올립니다. 여행에서 돌아오거든 완성하여 동영상을 올리겠습니다.


 

타오르의 절규 / 2004. 8. 22.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드디어 주인공 타오르의 얼굴이 정면으로 등장하는 동영상이 탄생했습니다. 끝없는 고난에 지친 타오르가 신에 대해 원망 어린 절규를 하면서 신을 저주하는 장면입니다. 162프레임 13.5초입니다. 이 동영상은 프랑코 제피렐리 감독의 <Jesus of Nazareth>의 한 장면을 로토스코핑한 것으로, 실제 상영될 장면은 다시 제작될 것입니다. 타오르의 캐릭터는 이 배우와 용모가 대단히 유사합니다. 동영상의 자막에 로토스코핑 사실을 명시했습니다.

 


 

고난에 찬 여행 - 2 / 2004. 7. 31.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낙타를 타고 끝없는 광야를 지나가는 타오르입니다. 이 작업을 통해 3D가 아닌 2D로 카메라 틸팅과 패닝을 한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'짓'에 불과하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. 모든 프레임에 대해 굉장히 복잡한 계산을 해야 하고 그 계산이 틀리거나 중간에 한 프레임이라도 실수를 하면 며칠간의 작업 결과를 모두 버리고 그냥 허허 한 번 웃은 후에 '음... 그래? 그럼 또 다시 해야겠군... 그러지 뭐...' 중얼거리고는 다시 처음부터... 성질부리면 죽고 싶은 마음을 감당 못합니다. 362프레임 30초의 상당히 긴 컷입니다. 용량도 30MB로 꽤 크니 필히 다운받아서 보십시오.

 

하늘에 유성이 세 번 떨어지는데 마지막 유성은 자세히 보아야 보일 겁니다. 이것으로 지금까지 만든 동영상의 총 길이가 1분을 돌파하는군요. 트레일러 전체 길이인 7분까지 앞으로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나야 하는지... 광야를 걷는 기분입니다.

 


 

고난에 찬 여행 - 1 / 2004. 7. 14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타오르의 고난에 찬 여행 장면입니다. 그림이 작아서 실사처럼 보이지만 100% 포토샵과 페인터로 그린 그림입니다. 이번에는 해상도를 800X400으로 높였습니다. 113프레임이고 9.5초입니다.

 


 

Introduction / 2004. 6.

 

트레일러의 앞에 들어갈 Introduction입니다. 이 영화에서 유일하게 초당 24프레임으로 제작된 부분입니다. 100% Adobe Photoshop으로 제작하였습니다. 실제로 사용하려면 많은 부분이 수정되어야 할 만큼 굉장히 엉성하지만 자료실을 채우기 위한 목적 하나로 그냥 올립니다. 엉터리 영어이지만 자막 내용은 이렇습니다.

 

"2017년, 누구도 생각 못한 기적을 보게 되리라. The Fourth King. 하늘과 땅이 만나는 장소, 지평선에 섰던 한 남자의 전설.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AVI 파일 : 15MB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GIF파일 :2.9MB

 


 

파괴된 성터 / 2004. 6

 

 

아래 그림의 동영상을 올립니다. 참으로 애니메이션은 인간이 할 짓이 못된다는 것을 이 동영상을 만들면서 다시 한 번 절감했습니다. 11.5초의 이 동영상 제작에 거의 한 달이 꼬박 걸렸습니다. GIF 동영상은 ACDSee 등의 멀티미디어 파일 뷰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보셔야 전체 화면으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.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
 

파괴된 성터 - Still Cut / 2004. 6

 

 

타오르가 혼자 명상에 잠기던 장소인 궁궐 뒷편의 폐허입니다. 이곳에서 빌틴느와의 사랑이 시작되기도 했습니다. 이것은 정지화면입니다. 바로 위에 동영상을 올립니다.

 


 

액바타나 해안 - 2 / 2003.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시고 다른이름으로 저장하세요

 

역시 트레일러 앞 부분에 들어갈 한 장면입니다. 액바타나 해변의 망강로르 왕국의 성벽 후미진 곳입니다. 원래의 동영상은 해상도가 4000X2000입니다만 이 정도의 동영상을 돌리려면 수퍼컴퓨터 몇 대를 병렬로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도저히 볼 수가 없습니다. 그래서 크기를 면적 기준으로 약 130분의 1로 줄인데다가 압축 코덱을 사용했기 때문에 붓 터치라든가 캔바스의 올 같은 디테일은 전혀 안보일 겁니다. 초당 12프레임입니다.

 


 

길을 떠나는 타오르 / 2002.

 

 

역시 트레일러의 앞 부분에 들어갈 장면으로서, 먼저 출발한 세 동방박사들을 따라서 어침 일찍 길을 떠나는 타오르와 악바르의 모습입니다.

 


 

액바타나 해안 - 1 / 2004. 4.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트레일러의 앞 부분에 들어갈 한 장면입니다. 위의 동영상 바로 앞 부분에 놓일 겁니다. 그런데 아직 미완성인데다가 뭔가 실수를 해서 여기저기 튀는 곳도 많고 픽셀이 깨지는 곳도 많습니다. 나중에 잘 고쳐지면 다시 교체해서 올리겠습니다.